드라마*리뷰

유연석 신이랑 첫방 6.3%! "교수 부임에 예능까지" 얼마나 재밌을까?

uisaj83 2026. 3. 15. 21:27
SMALL

안녕하세요,이색물감입니다.

배우 유연석 씨가 새롭게 선보이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첫 방송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된 1회 시청률이 무려 전국 6.3%. 분당 최고 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가뿐히 차지했는데요.

진지함과 코믹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유연석 씨의 신들린 빙의 연기와 이솜 씨와 팽팽한 법정 대격 이야기를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봅니다.

 


1. "허름한 무당집 개업" 귀신 보는 변호사의 웃픈 탄생기

 

첫 방송에서는 주인공 신이랑(유연석 분)이 어떻게 귀신을 보는 변호사가 되었는지 그 배경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습니다.

과거 검사였던 아버지의 사건 때문에 로펌 취업에 번번이 실패하자, 결국 허름한 옥천빌딩 501호에 자신만의 법률사무소를 차리게 되는데요. 하필 그곳에 과거 박수무당이 운영하던 곳이었고, 의문의 향을 피우다 망차 이강풍(허성태 분)을 보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귀신이 흥분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빙의되어 말도 안되는 기행을 벌이는 신이랑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2. "거친 방언과 욕설 작렬" 이솜과의 팽팽한 법정 대립

 

수임료 한 푼 못 받는 귀신 사건에 주저하던 신이랑이었지만, 결국 억울하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눈물을 외면하지 못하고 병원 측의 의료 과실 소송에 뛰어들었습니다. 

 

 

그의 첫 재판 상대는 로펌 면접 당시 자신에게 모욕을 줬던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이었는데요. 상대측이 망자의 과거를 들먹이며 억지 주장을 펼치자, 분노한 이강풍 귀신이 또다시 빙의해 법정 한복판에서 거친 방언과 욕석을 쏟아내는 명장면이 탄생했습니다. 결국 물벼락 맞고 제정신으로 돌아와 대자로 뻗은 채 울먹이는 엔딩은 주말 밤 안방극장에서 속 시원한 사이다와 유쾌함을 동시에 선사했죠.

 


3. "교수 부임에 예능까지" 데뷔 23년 차 유연석의 싐 없는 열일

 

이번 작품에서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유연석 씨는 올해 유독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 촬영뿐만 아니라 2026학년도 1학기부터는 모교인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교의 특수교수로 임용되어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네요. 여기에 유재석 씨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의 MC로도 맹활약하며 특유의 친근하고 다정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기, 예능, 그리고 강단까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의 성실한 모습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4. 시청자 반응 "유연석 코믹 연기 미쳤다" 주말극 1위 굳히기 돌입 

 

성공적인 첫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맘카페에서는 "유연석 망가지는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다", "이솜과의 티키타카가 기대된다"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두 미혼 배우가 처음으로 주연 호흡을 맞추며 보여줄 신선한 시너지에 많은 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의 청신호를 확실하게 켰는데요. 억울한 사연을 유쾌하게 풀어가는 이 드라마가 앞으로 어떤 따뜻한 감동을 건넬지 벌써부터 다음회가 몹시 기다려집니다.

 


여러분은 귀신 보는 변호사로 완벽한 변신한 유연석 씨의 유쾌한 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답한 현실을 뻥 뚫어줄 통쾌한 법정 스토리에 대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마음껏 나눠주세요!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