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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오프 드라마 디즈니 플러스 공개 [제작비 600억,김수현 복귀?]

uisaj83 2026. 3. 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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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색물감입니다.
배우 김수현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 오프>가 상반개 공개가 예정입니다. 2025년 초 사생활 논란으로 공개가 무기한 보류됐던 이 작품은 최근 리스크가 정리되면서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합니다.

1. 반응을 어떠한가?

공개가 미뤄졌던 이유는 2025년 3월 김수현과 관련된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며 이미지 타격과 법적 공방이 이어졌고, 디즈니+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공개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이후 장기간의 수사 과정에서 허위 사실과 조작 정확이 드러났고, 김수현 측은 사실상 리스크가 해소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디즈니+도 2026년 주요 라인업에 <넉 오프>를 다시 포함시키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2. 제작비 600억이 들어간 드라마

<넉오프>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는 제작비 약 60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소재와 캐스팅, 제작진까지 모두 화려한 만큼 공개 전부터 업계 기대치도 상당히 높습니다. 이 드라마는 1997년 IMF 외환위기 직후를 배경이고, 경제가 무너지고 실직자가 쏟아지던 시대, 평범한 회사원이 짝퉁 시장의 제왕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한국의 짝퉁 시장인 '샘물 시장'을 중심으로 가짜가 진짜를 압도하며 만들어내는 거대한 자본의 흐름과 그 이면을 다룹니다. 밑바닥에서 출발한 인물이 비상한 두뇌와 배짱으로 글로벌 짝퉁 왕국을 구축해 가는 서사가 핵심입니다. 
 

 

3. 김수현&조보아

김수현은 주인공 김성준 역을 맡았다. 대기업 직원이었지만 IMF로 하루아침에 실직하고, 생계를 위해 짝퉁 판매에 손을 대며 점점 범죄의 세계로 들어가는 인물입니다. 조보아가 연기하는 성혜정은 김성준의 옛 연인 하자 위조품 단속을 담당하는 특별사법경찰입니다. 사랑했던 사람을 쫓아야 하는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관계가 드라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4. 조연도 기대됩니다

조연 라인업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무열배우와 조우진, 우도환, 권나라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로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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