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가 방영되었습니다.본 글은 드라마를 시청 후 줄거리 리뷰입니다. 1. 상승과 하강시열의 첫 번째 소원은 꼬여버린 구단 이적 문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도저히 해결되지 않을 것만 같았던그 일은 은호에게 건넨 몇 마디의 말고 쉽게 해결됩니다. 물론 순식간에 엄청난 금액이 시열의 계좌에서빠져나 나가 긴 했지만요.. 마침 시열과 함께 있었던 우석은 이 장면을 모두 목격합니다. 그리고 생각하죠. 인간의 힘으로 절대 할 수없는 것들을 이루어주는 존재라면, 혹시 자신의 삶 역시 바꾸어줄 수 있지 않을까. " 나 사실은 이렇게는 못 그만두겠어.진짜 프로팀에서도 한 번뛰어보고 싶다고A 대표팀에서도 한번쯤은 뛰어보고 싶어.나 진짜 다르게, 다르게 한번 살아보고 싶거든.혹시 그.. 아까처럼 소원 빌면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