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에는 드라마 1회 줄거리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라마 배경은 1997년으로, 주인공 '황금보'는 능력 있는 증권감독관입니다.드라마의 시작부터 그녀는 주가조작 비리를 시원하게 밝혀내고 팀장으로 승진합니다. 일은 믿음으로 하는게 아니라 실력으로 하는겁니다. 하지만 그녀를 질투하는 동료들의 시선은 곱지 않죠. 물론 검보는 그런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보입니다.자신의 능력으로 자리를 증명해 내면 된다고 생각하는 모습이죠.그런 그녀에게 팀장이 된 이후 첫 번째로 떨어진 임무는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녀는 "예삐'라는 인물에게 메일 한통을 받습니다.예삐는 그녀에게 비자금 회계 장부를 넘기겠다며 약속을 잡죠 하지만 약속 장소에 나온 사람은 '예삐'가 아니라한민증권의 유일한..